"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Dick & Rick Hoyt 부자에 관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말하지도 걷지도 못하는 불구의 아들과 달리기를 하는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장애인 아들을 정상인에 가까운 삶을 살도록 돕는 아버지가 존경스럽습니다.
"Journey of life together" 라는 제목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리스도인의 삶도 그런 것 아닐까요?
혼자가 아닌 아버지같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아버지는 잘 할수 있다고 믿고 기대하는데 자식은 못한다고 움츠러 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선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지 계속 물어 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