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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의 생수처럼 느끼게 하는 목회자의 주일 설교를 소개합니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본인이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맛을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시원한 생수라도 본인이 직접 맛보셔야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북부 보스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홍석환 목사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풍성하게 합니다.
더 많은 글과 설교는 www.hanboston.org 에서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난 귀한 도반과 여러분의 만남이 저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용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