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여정을 시작하면서
세상에는 종교를 가진 사람도 있고 종교를 전혀 가지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종교의 종류도 많아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종교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요?
아마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을 것입니다.
1999년도 한국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 국민 100명중 54명이 종교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절반이 넘는 사람들이 종교를 갖게 된 배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었고 그 신앙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제가 믿는 신앙이 절대적이니까 다른 종교는 다 틀렸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런 이유로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방황을 한다면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인생 여정을 쓰기 시작한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나온 세월을 뒤돌아 봄으로써 미래를 설계해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누구처럼 인생의 종착역에서 "우물 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고 후회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의 지난 날의 이야기들이 읽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흥미와 유익이 있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