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Oh, how I love your law! I meditate on it all day long."
매일 아침 일어나면 QT로 하루를 시작하는 부부가 있습니다.
그 말을 들을 때 목회자로써 얼마나 부끄럽던지요.
새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매일 아침 성경 말씀을 묵상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자고 말입니다.
좋은 습관이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유익이 되는 지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에게는 아침마다 우리집 강아지 Teddy와 규칙적으로 달리는 것도 중요한 습관입니다.
영적인 건강과 육적인 건강에 대하여 똑같이 신경을 쓰는 것이지요.
제 자신뿐만 아니라 제가 만나는 사람들과 그리고 주님을 위해서지요.
시편 기자의 말처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종일 묵상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 습관이 2009년이 어느 해보다 가치있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