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자비와 긍휼)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벌써 새해 둘째 날 아침입니다.
금년이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예레미야 애가의 말씀이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22절 말씀은 이렇습니다.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The steadfast love of the LORD never ceases, his mercies never come to an end."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자비가 끝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걱정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날마다 그 분의 사랑과 자비가 새롭게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런 주님에 대한 신뢰가 우리의 모든 어려움을 이기게 하고 주님을 찬양하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