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Each of you should look not only to your own interests, but also to the interests of others."
자기 앞가림하기도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자기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삽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기쁨을 경험한 사람들은 남을 돕는 일에 열중합니다.
바울 사도가 한 말이 마음에 도전이 됩니다.
자기 일만 돌아보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라고 말합니다.
한국에는 희망제작소와 아름다운 가게를 운영하는 박원순 변호사가 있습니다.
그 분의 관심은 자기보다 한국 사회를 어떻게 하면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면 모두가 행복하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 누구에게 어떤 관심을 써야 되나 생각해 보고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