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daily and follow me."
1월 20일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대통령에 취임합니다.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걱정도 됩니다.
마치 하나님이라도 되는 것처럼 큰 기대를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도 역시 한 사람의 인간에 불과할 뿐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매일 매 순간을 사는 것 같은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희생이 이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희망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바마 뿐이겠습니까?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 역시 매일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요청합니다.
오늘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나의 희생으로 한 사람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