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It is the wisdom of the clever to understand where they go."
지난 토요일 어느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전에 방문한 적은 있었지만 가는 길이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구글 맵으로 약도를 프린트했지만 고속도로에서 나가는 길이 막혔습니다.
할 수 없이 휴대폰에 있는 GPS 를 사용하여 목적지에 조금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인생의 길에서 나의 상황은 어떤 지를 물어 보게 합니다.
오늘 본문은 슬기로운 자는 자기가 가는 길을 안다고 말합니다.
저는 제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묻게 합니다.
목적지는 분명한지 그곳이 정말 제가 가야할 곳일까요?
제가 가고 싶어서 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주님이 원하시는 곳일까요?
미련한 방법으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가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