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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성훈련을 함께 받은 북부 보스톤 한인교회 홍석환 목사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나이 먹은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더 늙은 사람이 저입니다.
한국일보 이병한 기자가 찍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