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누가복음 14:28)
"Suppose
one of you wants to build a tower. Will he not first sit down and
estimate the cost to see if he has enough money to complete it?"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하루를 설계하나요?
어떤 때는 정신 없이 계획도 없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그런 날이 더 많습니다.
오늘이 다시 오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이 글도 어떤 분의 글을 읽고 씁니다.
사업 계획서도 없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오늘을 주신 분의 뜻에 따라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도 이 삶의 원리를 제자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탑을 지으려는 사람이 비용을 계산해보고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르는 것도 따져보고 가치가 있으면 실행하라는 말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한 없이 부끄럽습니다.
무작정 목회자가 된것 같기 때문입니다.
부른 분이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매일을 빈틈없이 계획하고 실천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당장 오늘 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