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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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맞이하여 속회 운영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우선 작년에 비하여 1속이 늘어 6속이 되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계시고 또한 속의 규모를 전해 비하여 작게 편성하였습니다.
작년까지는 속장이외에도 인도자를 따로 두었습니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속장 책임하에 속회가 운영되도록 하였습니다. 속장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속회를 인도하십니다.
찬양, 기도, 묵상, 헌금, 중보기도, 광고, 나눔, 전도 대상자 결정 순입니다. 속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나눔과 전도입니다. 속원들이 무슨 이야기든지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속별로 6개월 동안 어른 2명 혹은 한 부부를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동안 속회는 교우들끼리만 모이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금년부터는 새 가정을 인도하는데 관심을 기우립시다.
얼마나 자주 모일까요? 매주 모이는 것을 권합니다. 적어도 한 달에 두번은 모입시다. 너무 자주 모인다고 생각하실 지 모르지만 가까워지면 더 많이 모이고 싶을 것입니다.
각 속원은 한 가지 이상씩 책임을 분담합니다. 찬양, 기도, 묵상을 맡으실 분, 헌금 관리자, 그리고 전도와 선교를 맡으실 분을 정합니다. 속장은 매 주 속원들에게 연락하고 주요사항은 연합속장에게 알립니다. 또한 목회자와 협의하여 심방 일정 확정합니다. 금년은 우리 속회가 발전하고 전도의 열매가 맺는 해가 되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