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Column

번호
제목
39 전화위복(轉禍爲福) imagefile 1036 2011-06-23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화(禍)가 바뀌어 복(福)이 된다는 말입니다. 살다 보면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납니다. 현실이 아니고 꿈이기를 바라는 일들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당황합니다. 그 일로 인하여 피해를 입거나...  
38 아버지의 깊은 사랑 imagefile 1279 2011-06-14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에 대하여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사랑이 뭔지 알기나 하느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아버지로부터 ...  
37 그대를 사랑합니다 imagefile 951 2011-06-13
지난 일요일은 딸의 생일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딸도 벌써 일어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딸을 보고도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딸에게 줄 생일 카드와 선물을 그 시간까지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36 생명의 노래를 부른다 imagefile 1055 2011-06-08
얼마 전에 수양관에서 밤에 산책할 때입니다. 수양관내에 있는 숲 속의 산책로에 들어서자 벌레들의 소리가 귀가 아플 정도로 크게 들려왔습니다. 슬퍼서 우는 것인지 아니면 즐거워서 노래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서로 경쟁이라도 하...  
35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imagefile 1173 2011-06-08
“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오늘밤 문득 드릴 말 있네/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터질 것 같은 이내 사랑을/그댈 위해서라면/나는 못할게 없네/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가득 드리리/나 그대에게 드릴 게 있네/오늘밤 문득 드릴 말 ...  
34 속회 운영에 관하여 imagefile 4034 2010-01-12
2010년을 맞이하여 속회 운영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우선 작년에 비하여 1속이 늘어 6속이 되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계시고 또한 속의 규모를 전해 비하여 작게 편성하였습니다. 작년까지는 속장이외에도 인도자를...  
33 새해에는 배우고 나눕시다 imagefile 3890 2010-01-12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새해에는 좀 더 배우고 나누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배움은 지역사회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리 교회에 대한 인상입니다. 영어강좌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32 외부 강사를 모십니다 imagefile 3811 2009-07-30
오늘과 다음 주일 외부 강사를 모십니다. 그 동안 외부 강사를 모신 적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연이어 모시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것이 아니지만 주께서 필요한 때에 이런 기회를 주신다고 믿습니다. 오늘은 ...  
31 주의 인도하심 따라 image 4187 2009-07-30
지난 몇 주간에 일어난 일들을 회상해 봅니다. 우연히 생긴 일들이 아니라 주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성마가감리 교회에서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는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  
30 수양회에 다녀와서 image 3631 2009-07-30
지난 주말 Chambersburg, PA 에 있는 Wilson College 에서 여름 수양회를 하고 주일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동참하지 못한 분들께 알려 드리고 다녀오신 분들께는 평가하는 의미에서 3일 동안을 회고해 봅니다. 어른, 중고등 학...  
29 7번째 수양회 입니다 image 3517 2009-07-30
20년 넘게 학교에 다녔지만 배운 내용은 별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목회한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잊혀지지 않는 것은 야외 예배, 수양회, 성탄절, 부활절 등의 특별한 날들의 추억들입니다. 새빛 교회가 시작된 이듬해인 2003...  
28 금주 말 여름 수양회에 초대합니다 image 3947 2009-07-30
오는 금요일(3일)부터 주일까지(5일) Chambersburg, PA 에 있는 Wilson College 에서 여름 수양회가 열립니다. 금년이 일곱번째의 수양회입니다. 장소도 작년의 Camp Overlook 과 다른 곳으로 전보다 약간 가깝습니다. 기간도 독립...  
27 2009년 버지니아 연회에 다녀와서 imagefile 3649 2009-06-22
 지난 주일부터 수요일까지 Norfolk, VA 에서 열린 버지니아 연회에 다녀왔습니다. 금년도 주제는“좀 더 다양한 사람들”(More Diverse People) 이었습니다. 버지니아 주는 백인들이 다수인데 이제 소수 민족들이 증가하고 있으...  
26 졸업을 축하합니다 imagefile 4938 2009-06-22
 오늘 졸업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 시간에 졸업을 축하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찬양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또한 졸업생들이 부모님과 교우들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대학에서도 믿음의 길을 걷기로 다짐...  
25 새로운 달 6월 입니다 imagefile 3306 2009-06-22
새로운 달 6월입니다. 금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5개월을 회상해 봅니다. 여러 가지 점에서 큰 도전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비움’과‘내려놓음’이라는 단어의 뜻을 경험한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금년도 7개월이 ...  
24 충격, 감동, 도전 받은 한 주간 imagefile 4139 2009-06-18
지난 주는 여러 감정이 복합된 한 주간이었습니다. 2주전 금요일 저녁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습니다.“오죽했으면”이라는 생각과“어떻게 그럴 수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속히 회복의 은...  
23 찬양 예배를 드리면서 imagefile 3955 2009-06-18
오늘 우리 주일 예배에 오신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님, 곽재혁 목사님, 최명자 사모님을 환영합니다. 손영진 사모님은 개인 사정으로 오시지 못하고 대신 곽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곽재혁 목사님은 후라이 보이로 유명하신 곽...  
22 다음 주일은 찬양 예배로 드립니다 imagefile 4594 2009-06-18
다음 주일 5월 24일은 특별한 주일입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 복음 성가를 부르시는 사역자 세 분이 오십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 최명자 사모, 그리고 손영진 사모가 오셔서 찬양을 하십니다. 황국명 목사는 복음 ...  
21 어머니 날입니다 imagefile 4042 2009-06-18
한국에서는 오늘이 어버이날이고 미국에서는 어머니 날입니다. 많은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중의 하나는“어머니”입니다. 사람들은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행복해집니다. 어머니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중의 하나임...  
20 고난도 함께 나누기 imagefile 4029 2009-06-18
지난 주간은 북한 인권 주간이었습니다. 수요일에 네셔널 프레스 클럽에서는 북한 여성의 인신매매 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살았던 2명의 북한 여성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떻게 와싱톤 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