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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 5월 24일은 특별한 주일입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 복음 성가를 부르시는 사역자 세 분이 오십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 최명자 사모, 그리고 손영진 사모가 오셔서 찬양을 하십니다.

      황국명 목사는 복음 성가“주만 바라볼찌라,”“요한의 아들 시몬아,”“주님 손 잡고 일어서세요”등을 부른 분입니다.  현재는 샌디에고에 있는 예수마을 교회 음악 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최명자 사모는 79년부터 찬양 사역자로“가서 제자 삼으라,”“감사 찬송,”“왜 날 사랑하나” 등을 불렀습니다. 그 동안 10개의 음반을 만들고 4500회 이상 찬양 집회를 인도하셨습니다.

     손영진 사모는 “사랑의 종소리,”“나의 사랑,”“옥합을 깨뜨려,”“주님은 나의 방패” 등을 불렀습니다. 전에 북버지니아에 있는“꿈과 사랑의 교회”사모로 섬긴 적이 있습니다.

     찬양 중심의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나면 뭔고 아쉬움이 남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가슴에서 우러나고 삶의 경험을 통하여 부르는 이 분들의 영감 있는 찬양이 우리를 좀더 주님께 가까이 이끌리라 믿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오지는 않습니다. 우리 교우들은 물론이고 오전에 다른 교회 예배 참석하시는 분들과 신앙 생활을 전혀 하지 않는 분들을 초청하십시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초청함을 고맙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이분들이 교회에서 사례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의 헌금(Love Offering) 시간이 있습니다. 정성껏 참여해 주시고 음반도 구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