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12c.gif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새해에는 좀 더 배우고 나누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배움은 지역사회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리 교회에 대한 인상입니다. 영어강좌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좋은 이미지입니다.

    새해에는 영어뿐만 아니라 성경을 배우는 해가 되기 원합니다. 기독교인으로 성경을 모른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말쓰대로 살기 위하여  읽습니다. 성경 말씀이 우리를 또한 행복하게 합니다.

     지난 주일부터 성경 읽기표를 배부했습니다.  하루에 약 3장 정도 읽으시면 됩니다. 하루에 식사를 세번하니까 영적인 식사도 세번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읽으시도록 성경 문제를 드립니다.  답을 적어 헌금과 같이  다음 주일에 드리십시오.

     속회가 모일 때에 여러분이 읽은 성경 장수도 말씀해 주십시오. 속장님은 한 주간 속원들이 읽은 총 장수를 알려 주시면 주보에 게재하여 모든 교우들이 성경읽기에 좀 더 열심을 내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눔은 영적인 나눔과 삶을 나누는 의미가 있습니다. 소구릅에서 읽은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자신의 기쁨과 어려움을 나눕니다. 또한 그리스도를 모르는 분들께 하나님의 사랑을 말과 행동으로 나눕니다.

     우리들의 공통적인 새해 소원은 교회 발전입니다. 자신은 노력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면 가능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이 내 안에서 역사할 때 교회의 발전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