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Remember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유대인들의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입니다.
안식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사람들은 성탄절이 되면 어느 때보다도 분주하게 삽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인 예수도 잊어버릴 만큼 바쁘게 삽니다.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을까요?
모두들 약속의 땅을 가는데에만 정신이 팔렸기 때문이 아닐까요?
안식일을 지켜야 되는 이유는 하나님도 7일째 되는 날에 쉬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의 의미를 생각해 보니 자녀와 노는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일 주일에 하루는 쉬면서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함께 놀자고 요청을 합니다.
아빠와 노는 어린아이처럼 매일 잠시라도 주님과 행복한 순간을 갖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