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예의 주시하고 계신다고 시편 기자가 전합니다.
정말 그렇게 믿고 사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거나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내가 원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할 때는 하나님이 보고 계시기를 원치 않을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내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왜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주님이 어려운 경우에는 도와 주시기도 하겠지만 잘못하면 꾸중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매일 할 일을 적어 실천하려고 합니다.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하여 매일을 최대한 계획된 삶을 할려고 합니다.
주님, 제가 옳을 길을 옳은 방법으로 가게 하시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당신의 구원의 손길을 펼쳐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