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남녀가 결혼하기 전까지는 애틋한 사랑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그러나 5년, 10년 20년 30년 이렇게 살다보면 상대방의 사랑을 의심하게 된다.
본문은 이것(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자비)이 매일 아침 새롭다고 말한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난 주간에는 싱글 파파는 열애중이라는 드라마를 보았다.
의과대학 여학생이 이혼한 아빠와 아들을 끔직히 사랑하는 내용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 여대생의 사랑처럼 느껴질 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아니 하나님의 사랑은 그보다 더 진하고 날마다 새로울 것이다.
신실하신 그 분의 사랑이 오늘도 순간 순간 우리 모두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닌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감격의 찬양이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