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Now I know that there is no God in all the earth except in Israel.”
위의 말은 아람 사람인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에게 한 말입니다.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근 후에 문둥병이 나은 후의 고백입니다.
문둥병으로 괴로웠지만 이 병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병이 불행처럼 보였지만 복이 된 것입니다.
이런 일은 오늘 날에도 일어납니다.
개인에게, 가정에게 그리고 단체와 교회에도 일어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난이 닥쳐도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이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기다릴 따름입니다.
경제적인 이유와 공동체의 일로 마음 아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이것도 주님의 은총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