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For in the one Spirit we were all baptized into one body--Jews or Greeks, slaves or free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가 되었단다.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전한 놀라운 메시지이다.
오늘날에도 이 말씀은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하나가 되는 비결은 무엇일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아닐까?
다르다는 것은 내가 할 몫도 다르다는 뜻이다.
나의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교회에서의 몫은 무엇일까?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주께서 성령의 능력을 더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