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Be imitators of me, as I am of Christ.
주위를 돌아 보면 참으로 본받고 싶은 분들이 있습니다.
“저 사람처럼 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바울 사도의 자신 만만한 태도가 부럽습니다.
자기를 본받는 자가 되라니 꿈도 꾸기 어려운 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꿈이 예수 닮은 것이라면 이런 도전을 받아드려야지요.
다른 사람들이 변하기를 바라기 전에 나부터 변해야지요.
하루에 3시간을 기도하는 목회자가 있다고 합니다.
기도부터 열심히 해서 내가 변하고 다른 사람도 변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당장 실천을 해야겠지요.
3시간은 아니라도 정기적으로 기도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