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I have other sheep that do not belong to this fold. I must bring them also, and they will listen to my voice. So there will be one flock, one shepherd."
우주적인 교회는 하나이지만 개체 교회는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교회에 속하여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뭔가 만족하지 못한 점이 있으면 교우들은 언제라도 떠납니다.
목자와 양인가라는 정체성을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다른 양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저들도 인도해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들이 이방인일수 있고 사마리아인을 말하는지도 모릅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귐을 가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저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고 도전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