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I am confident of this, that the one who began a good work among you will bring it to completion by the day of Jesus Christ."
제 자신을 바라볼 때 왜 이 정도 밖에 안되나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제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세상에 사람을 보내실 때는 뭔가 그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어떤 방법을 통하여서든지 그 사람의 역량을 최대한 사용하실 것입니다.
바울 사도도 빌립보 교인들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착한 일이란 온 인류를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미한다.
빌립보 교인들이 그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 이유는 주님이 그들에게 그런 열정을 주신 것이다.
시작만 하신 것이 아니라 열매 맺을 때까지 하나님이 이루실 것이라는 말이다.
오늘의 양식의 묵상중에 이런 말이 감동을 줍니다.
"기다려 주세요. 하나님은 아직도 나에게 역사하시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