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So let us not grow weary in doing what is right, for we will reap at harvest-time, if we do not give up."
지금부터 4년전 6월이라고 기억됩니다.
교우 몇분이 월요일마다 긋스픈 사역을 해보면 어떨까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때 한달만 해보자고 제안했었는데 4년 가까이 해 온 것입니다.
도중에 다른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도 이 사역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다가 낙심하기 쉽습니다.
지치고 피곤하여 흥미를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년이나 할 수 있었음은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 이 사역이 또 몇 년 계속될 지 모릅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말씀이 저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바울 사도는 비록 사역에 열매가 없는 것 같아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갈 길을 가라고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