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베드로전서 2:19)
2:19 For it is commendable if a man bears up under the pain of unjust suffering because he is conscious of God.
아무런 문제없이 사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내용이 무엇이든지 걱정과 고통이 전혀 없다면 정상이 아닐 것입니다.
문제는 어려움 자체가 아니라 그 어려움에 어떻게 반응을 하느냐 입니다.
긍정적으로 반응하면 유익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난입니다.
저도 금년초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큰 혼란없이 지났습니다.
물론 배운 것은 많습니다.
제 자신이 좀 더 성숙해야함을 통감했습니다.
선교 여행을 다녀 온 후에는 아이들이 변합니다.
처음에는 불만 불평이 많지만
남을 돕고 난 후에 오는 보람은 어려움을 잊게 합니다.
그리고 힘이 들어도 또 남을 도우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얼마나 길지 모릅니다.
그 과정에서 얼마 많은 어려움이 발생할 지 모릅니다.
그러나 변함없이 갈 것입니다.
주께서 인도하시고 동행하시라 믿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