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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장의 믿음 – 마태복음 8:10-13 - 3/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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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2010-03-08 |
백부장의 믿음 – 마태복음 8:10-13 - 3/7/2010
1.한국에서 기도회 참석
한국에 방문 중 저는 성남에 있는 한 교회 금요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설교 전에 한 여성이 간증을 했습니다. 기도회를 통하여 축농증을 고침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날 설교도 길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저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기도회 후 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나는 과연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라고 말입니다.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도 우리에게 이런 믿음이 있는냐고 묻습니다.
2.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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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밀한 계획 - 열왕기상 19:1-8 - 2/2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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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2010-03-01 |
하나님의 은밀한 계획 - 열왕기상 19:1-8-2/28/2010
1. 일년 전의 실망
약 일년 전입니다. 미국에서 목회를 하던 여동생 부부가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어 보지 않아도 이유는 분명합니다. 미국에 정착하기 위한 수속이 잘 되지 않은 것입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대학에 다니는 아들과 딸을 미국에 두고 돌아가는 부모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다. 부부만 한국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웠겠습니까? 한국의 가족이 왜 돌아왔느냐고 물으면 대답할 말이 없어 차라리 죽고 싶은 심정이 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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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 에베소서 5:14-19-2/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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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 2010-02-09 |
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 에베소서 5:14-19-2/7/2010
1. 졸다가 노칠뻔한 비행기
지난 주일 저녁 저는 휴스톤 공항에서 레이건 공항으로 오는 비행기 탐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졸려서 눈을 부치다가 시계를 보았습니다. 탑승 시간이 지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탑승 게이트를 보니 사람들이 전혀 탑승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급히 일어나 데스크에 가서 물어보니 탑승하는 문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헐레벌떡 새로운 문을 향하여 뛰어가보니 사람들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만일 계속 졸고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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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포러포즈 - 출애굽기 10:3-8 - 1/2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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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 2010-01-25 |
하나님의 포러포즈 - 출애굽기 10:3-8 - 1/24/2010
1. 청혼하는 남자
어떤 남자가 오랫동안 사귄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청혼을 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남자의 청혼에 여자는 약간 당황하면서 말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꿈꿔온 이상형이 있어요! 용기있고 머리까지 좋은 그런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요."
그러자 남자가 자신있게 대답했습니다. "용기라면 당신의 요트가 뒤집혔을때 제가 구했으니 증명된 것 아닌가요?" 남자의 말에 여자는 약간은 동의를 하며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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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입니까? - 이사야 43:10-13 - 1/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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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 2010-01-18 |
증인입니까? - 이사야 43:10-13 - 1/10/2010
1. 신부가 되겠다는 신랑후보
천주교 다니는 처녀가 있었습니다. 좋은 남자를 사귀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가 부모님의 결혼 허락을 받으려니 개신교를 믿는 남자였는데 천주교로 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몇 달 동안 열심히 남자에게 천주교에 대하여 가르쳤습니다. 드디어 남자가 개종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자는 춤을 출 듯이 기뻤습니다. 얼마 후에 여자가 부모님께 와서 남자에 대하여 말하면서 울었습니다. 부모가 놀라 왜 우느냐고 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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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 창세기 12:1-4 - 1/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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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2010-01-11 |
행복한 동행 - 창세기 12:1-4 - 1/10/2010
1. 황당한 부탁
어느 남녀가 극장에 갔습니다. 그들 앞자리에는 대머리 남자가 앉아 있었습니다. 여자가 남자 친구에게 황당한 부탁을 합니다. "자기야~ 저 대머리 아저씨 머리 한대만 치면 안될까?" 남자 친구는 망설였지만 남자의 머리를 힘껏 치고 말했습니다. "야.너 준식이 맞지?" 대머리 남자는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닙니다."
조금 있다가 여자 친구는 "한번 더 때려줘"라며 졸랐습니다. 남자는 대머리 남자를 힘껏 때린 뒤 말했습니다. "에이~ 너 준식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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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고 온 박사들 - 마태복음 2:1-6 - 1/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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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 2010-01-11 |
별을 보고 온 박사들 - 마태복음 2:1-6 - 1/3/2010
1. 선교사의 송구영신 예배
한국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선교지 언어 학교를 수료했지만 아직도 한국어가 서툴렀습니다. 담임 목사 대신 그 분이 송구영신 예배에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 이밤이 지나면, 새 년이 옵니다. 우리는 오는 년을 맞이함에 있어 지나간 년을 과감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새 년에 대해 이년은 어떤 년일까 하는 호기심으로 꽉 차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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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주를 알자 – 호세아 6:1-3- 12/3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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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 2010-01-10 |
애써 주를 알자 – 호세아 6:1-3- 12/31/2009
1 새해 소원
여러분의 새해 소원은 무엇입니까? 총각과 처녀는 결혼을, 직업을 찾는 사람은 직장을, 집이 없는 사람은 집을, 사업을 구하는 분은 사업을, 아픈 사람은 건강해지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소원이 이루어지면 더 행복해 지리라고 기대합니다. 꼭 소원이 이루어져도 행복하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오늘 저녁에 참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2. 나의 소원: 주를 더 알기
그것은 하나님을 좀 더 알고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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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대로 거둡니다 - 사무엘상 2:18-21 - 12/27/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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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 2009-12-30 |
심은대로 거둡니다 – 사무엘 상 2:18-21 -12/27/2009
1. 아들과 아버지
시험만 보면 반에서 꼴찌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꼴찌만 면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중간시험에서도 역시 꼴찌였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한 아버지가 기말시험 전날 아들을 불러 말했습니다.“네가 만일 이번 시험에 꼴찌를 면하면 네 소원 하나를 아빠가 들어주께." 아들이 박수를 쳤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조건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또 꼴찌를 하면 너는 더 이상 내 아들이 아니야. 아버지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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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신비 - 누가복음 1:46-55 - 12-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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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 2009-12-23 |
크리스마스의 신비
누가복음 1:46-55(12/20/09)
1. 처녀 탄생
크리스마스 절기가 돌아오면 혹시 마음이 불편하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이 처녀를 통하여 태어났다고 성경이 말하기 때문입니다. 임신은 십대이상 청소년이면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만 가능하다고 압니다. 그런데 예수가 처녀로부터 태어났다고 하니 받아드리기 쉽지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가르침은 지난 2천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구세주의 처녀 탄생이 과학적이지 않다고 비판하지만 성경의 주인공들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마리아. 요셉, 마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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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기쁨 -스바냐 3:14-17 - 12/1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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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2009-12-21 |
참을 수 없는 기쁨
스바냐 3:14-17(12/13/09)
1. 가장 기뻤던 순간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결혼했을 때, 첫 아이 낳을 때, 첫 월급을 받았을 때, 사업해서 처음으로 돈을 벌었을 때, 첫 차를 샀을 때, 처음으로 집을 샀을 때, 미국에 왔을 때, 영주권을 받았을 때, 아들이 전 과목 A 를 받았을 때, 자녀가 명문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을 때 등 여러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소유하거나 이루어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을 만남으로 인해 기쁜 적이 있습니까? 순간적인 기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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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었습니까 - 누가복음 3:2-6 - 12/0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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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2009-12-10 |
준비되었습니까
누가복음 3:2-6(12/06/09)
1. 영화 2012
2012 라는 영화가 최근에 상영되었습니다. 3년 후에 이 세상에 종말이 온다는 주장에 근거하여 만든 영화입니다.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에 의하면 2012년 12월 21-23일 에 지구가 끝이 납니다. 멸망의 원인은 태양의 중성미자의 양이 많아져 지구의 내부 온도가 높아지고, 그로 인해 화산과 지진이 일어나며, 지진 때문에 거대한 해일이 일어나 지구를 삼킨다는 것입니다. 티벳의 승려들도 2012년에 지구 종말의 위기를 맞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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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한 그 날이 오고 있다 - 예레미야 33:14-16 - 11/2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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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 2009-12-10 |
예레미야 33:14-16(11/29/09)
1. 고아원의 아이들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9살난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식당을 하던 엄마가 불경기로 문을 닫게 되자 보육원에 맡겨진 성민이라는 아이입니다.
어머니 황모씨는 혼자 아들을 키우다가 더 이상 성민이를 돌볼수 없자 하나뿐인 혈육을 보육원으로 데리고 온 것입니다. 엄마가 성민에게 말합니다. “성민아, 일년 후에 엄마가 꼭 찾으러 올께.” 흐느끼는 엄마에게 성민이는 “엄마, 난 괜찮아,” 라고 말하면서 엄마를 위로합니다. 성민이는 보육원 인근의 초등학교에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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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 11/2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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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 2009-12-10 |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
데살로니가전서 5:16-18(11/22/09)
1. 감사 드리는 이유
맹구가 의사를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치료 덕분에 제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게 되었는지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의사가 맹구를 쳐다보더니 말합니다.“저는 선생님을 치료한 적이 없는데요.”그러자 맹구가 말합니다. “맞습니다. 선생님은 제 삼촌의 의사이십니다.”“얼마 전에 제 삼촌이 돌아 가셨습니다. 저는 그 분의 상속자입니다.”의사가 치료를 잘못하는 바람에 삼촌은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맹구는 부자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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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끝없는 감사 - 시편 136편 1-9 - 11/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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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 2009-12-10 |
영원한 사랑 끝없는 감사
시편 136편 1-9(11/8/09)
1. 가장 행복한 사람
누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까요? 영국 런던 타임즈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1) 바닷가에 멋진 모래성을 막 완성한 어린이, 2) 아이를 목욕 시킨후 맑은 눈동자를 바라보는 어머니, 3) 세밀한 공예품을 완성하고 손을 터는 목공, 4) 죽어가는 생명을 수술하여 막 살려낸 의사입니다.
어린아이, 어머니, 목공, 의사도 아닌 사람은 행복할 수 없나요? 모든 사람이 행복할 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유대인들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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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 산다는 것 - 에베소서 2:14-22 -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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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 2009-12-10 |
가족으로 산다는 것 - 에베소서 2:14-22 - 10/11/09
1. 59년 만에 만난 부부의 소원
59년 동안 남과 북에 헤어져서 살았던 남편과 아내가 만났습니다. 59년 동안 헤어졌다가 형과 동생이 만났습니다. 59년 동안 헤어져서 살았던 어머니와 딸이 만났습니다. 이산가족으로 상봉을 신청한 사람의 수가 12만 8천명이라고 합니다. 이 분들의 공통적인 소원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함께 사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왜 함께 살기를 원합니까? 함께 살면 더 행복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함께 산다고 행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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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 시편 148편 1-14 (09/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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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2009-09-29 |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시편 148편 1-14 (09/27/09)
1. 할렐루야
할렐루야.! 여러분도 제가 할렐루야라고 말하면 할렐루야라고 화답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한번 더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라는 말은 오순절 교회 계통의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인사로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늘 성경 시편 148편을 보시면 본문 시작과 마지막이 “할렐루야” 입니다. 오순절 교회 교인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들도 할렐루야라고 외쳤습니다.
“할렐루야”의 의미가 무엇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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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친절한 이삭 - 창세기 26:24-30 - 0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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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 2009-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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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이 기쁜 이유 - 요한 3:29-30 - 09/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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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 2009-09-14 |
세례요한이 기쁜 이유
요한 3:29-30(09/13/09)
1. 다람쥐와 새의 먹이 전쟁
다람쥐와 새들이 먹이를 놓고 서로 먹으려고 싸웁니다. 다람쥐와 새들만 싸웁니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매일 매일 생존 경쟁 속에서 삽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은 좀 더 나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하여 경쟁을 합니다. 장학금을 받기 위하여 서로 경쟁을 합니다. 정치인들은 대통령 혹은 국회의원, 시장등 투표에 의하여 선출되기 위하여 경쟁합니다.
경쟁을 하면 모두들 이기고 싶어합니다. 지려고 경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드시 이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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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사람 노아 - 창세기 6:14-22 - 08/3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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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 2009-09-01 |
세상을 바꾼 사람 노아
창세기 6:14-22 (08/30/09)
1 돌 쌓기 달인 변남석
한 산성 계속에 돌탑들이 쌓여 있습니다. 이 돌은 분당에 사는 변남석이라는 사람이 쌓아 놓았습니다. 미국에 빌댄이라는 사람이 캘리포니아에서 돌 쌓기하는 것을 보고 1년을 연습해서 이런 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돌 만 쌓는 것이 아니라 냉장고도 모서리로 세웁니다. 자전거도 세웁니다. 쌓아놓은 돌들이 금방이라도 쓸러질 것 같은데 중심을 잡아 세워놓았기 때문에 쓸어지지 않습니다. 이 분이 만들어 놓은 인터넷 블러그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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